학회차 교토를 갔다가 하루를 제끼고 이마가데와를 방문했을 때다.
걸으면 걸을수록 넓은 느낌이 났던 그곳.
전 세계 어디에 살던 간에 누구나 바라는 것은 많나 보다.
자신의 능력으로 손쉽게 가능한 것도 있지만, 그렇지 않은 것들이 더 많기에,
우리는 단지 희망에 불과한 것들을 현실로 만들고자 부단히 노력한다.
그 노력과 열정이 그걸 현실로 만들어줌을 알기에, 우린 그걸 희망사항이라 하지 않고 '소원'이라 부른다.
걸으면 걸을수록 넓은 느낌이 났던 그곳.
전 세계 어디에 살던 간에 누구나 바라는 것은 많나 보다.
자신의 능력으로 손쉽게 가능한 것도 있지만, 그렇지 않은 것들이 더 많기에,
우리는 단지 희망에 불과한 것들을 현실로 만들고자 부단히 노력한다.
그 노력과 열정이 그걸 현실로 만들어줌을 알기에, 우린 그걸 희망사항이라 하지 않고 '소원'이라 부른다.
깜깜한 밤에는 헤드라이트가 없으면 정말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다.
정말 앞이 깜깜할 때,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안한 길을 우린 무슨 용기로 걷고 있는 걸까.
가끔은 누가 내게 헤드라이트 하나를 선물해 줬으면 하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.
사진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거스로 향하는 I-15 Highway.
저 길의 끝에는 신기루가 있다고, 누군가 말했다. 뭐, 정답은 끝까지 가본 자만 알 수 있는 거니깐.
정말 앞이 깜깜할 때,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안한 길을 우린 무슨 용기로 걷고 있는 걸까.
가끔은 누가 내게 헤드라이트 하나를 선물해 줬으면 하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.
사진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거스로 향하는 I-15 Highway.
저 길의 끝에는 신기루가 있다고, 누군가 말했다. 뭐, 정답은 끝까지 가본 자만 알 수 있는 거니깐.
가끔 미국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. 처음 미국에 갔던 2003년, 그들 특유의 성격과 개방성에 놀랐었다.
그 생각은 지금까지도 마찬가지. 미국에 사는 친구들이 내 생각을 고쳐줄 수 있을까.
사진은 2007년에 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찍은 사진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