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회차 교토를 갔다가 하루를 제끼고 이마가데와를 방문했을 때다.
걸으면 걸을수록 넓은 느낌이 났던 그곳.
전 세계 어디에 살던 간에 누구나 바라는 것은 많나 보다.
자신의 능력으로 손쉽게 가능한 것도 있지만, 그렇지 않은 것들이 더 많기에,
우리는 단지 희망에 불과한 것들을 현실로 만들고자 부단히 노력한다.
그 노력과 열정이 그걸 현실로 만들어줌을 알기에, 우린 그걸 희망사항이라 하지 않고 '소원'이라 부른다.
걸으면 걸을수록 넓은 느낌이 났던 그곳.
전 세계 어디에 살던 간에 누구나 바라는 것은 많나 보다.
자신의 능력으로 손쉽게 가능한 것도 있지만, 그렇지 않은 것들이 더 많기에,
우리는 단지 희망에 불과한 것들을 현실로 만들고자 부단히 노력한다.
그 노력과 열정이 그걸 현실로 만들어줌을 알기에, 우린 그걸 희망사항이라 하지 않고 '소원'이라 부른다.



